옥상에 조성된 화단을 철거할 때는 지상 화단과 달리 방수층 손상 여부와 배수구 상태, 구조 하중을 함께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 확인사항 | 조치 |
|---|---|
| 방수층 손상·누수 | 철거 후 방수 보수 검토 |
| 배수구 막힘 | 토사·뿌리 제거로 기능 회복 |
| 전체 하중 | 반출 계획에 하중 반영 |
손상이 있으면 보수를 마친 뒤 바닥을 정리한다.
하중과 방수 조건이 맞으면 포장으로 전환을 검토한다.
배수 경로를 막지 않는 마감 위주로 검토한다.
화단 깊이에 따라 다르며, 철거 후 방수층 상태를 확인해 손상이 있다면 보호·보수를 검토한다.
철거 과정에서 배수구 주변 토사와 뿌리를 정리해 배수 기능을 회복시키는 작업을 함께 진행한다.
방수층에 손상이 없다면 철거만으로 마무리할 수 있으나, 손상이 확인되면 별도 방수 보수가 필요하다.
수분을 머금은 토사는 부피 대비 하중이 커, 반출 계획을 세울 때 이를 고려해야 한다.
구조 하중과 방수 조건이 맞는다면 포장이나 데크 등 다른 마감으로 전환하는 것도 검토할 수 있다.
방수턱은 누수 방지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아, 철거 전 구조와 용도를 확인한 뒤 존치 여부를 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