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콩자갈바닥을 시공할 때는 단순히 자갈을 까는 것이 아니라 보행 동선, 화단·잔디와의 경계, 배수 방향을 함께 고려해 구역을 나누는 과정이 필요하다.
현관에서 대문까지 이어지는 구간은 통행 빈도가 높아 바탕 다짐과 배수 처리가 중요하다.
자갈이 화단이나 잔디 쪽으로 흘러들지 않도록 경계 마감재로 구획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차량이 드나드는 구간은 보행용보다 두꺼운 바탕 처리가 필요할 수 있어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물이 고이기 쉬운 저지대는 경사 조정이나 배수구 연결을 함께 검토한다.
| 구역 | 핵심 고려사항 |
|---|---|
| 주 보행 동선 | 바탕 다짐, 배수 처리 |
| 화단·잔디 경계부 | 경계 마감재로 구획 |
| 차량 진입 구간 | 두꺼운 바탕 처리 여부 확인 |
| 배수 저지대 | 경사 조정, 배수구 연결 |
동선과 화단 구역을 나눠 필요한 구간만 시공하는 경우가 많으며, 전체 시공 여부는 마당 용도에 따라 달라진다.
경계석이나 마감틀로 구획하면 흙과 자갈이 섞이는 것을 줄일 수 있다.
배수 방향과 경사를 먼저 확인해 저지대에는 배수 처리를 함께 검토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가능하며, 잔디와 자갈 구역의 경계 마감을 어떻게 할지 사전에 정하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