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보행로에 쓰이는 인도블럭은 재질에 따라 내구성, 미끄럼 정도, 시공 방식이 달라진다. 어떤 재질을 선택할지는 통행량과 예산에 따라 검토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규격화되어 시공성이 좋은 편이다.
색상이 비교적 오래 유지되는 편이다.
내구성이 높은 편으로 알려져 있다.
| 재질 | 특징 | 고려사항 |
|---|---|---|
| 콘크리트블럭 | 규격화되어 있어 시공성이 좋은 편 | 장기간 사용 시 표면 마모 확인 필요 |
| 점토블럭(고압블럭) | 색상이 비교적 오래 유지되는 편 | 재질 특성상 충격에 취약할 수 있음 |
| 화강석블럭 | 내구성이 높은 편으로 알려짐 | 자재비가 상대적으로 높은 편 |
일반적으로 화강석블럭이 내구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으나, 실제 성능은 시공 조건과 유지관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경사로나 횡단보도 진입부 등은 표면 마감이 거친 블럭이나 별도 미끄럼방지 처리를 검토한다.
가능하지만 주변 구간과의 색상·높이 차이가 발생할 수 있어 경계 처리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
규격화 정도와 절단 필요 여부에 따라 시공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
도로·보행로에 해당하는 구간은 관할 기관과의 사전 협의나 점용 절차가 필요한 경우가 있어 확인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