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토목설계는 시공에 앞서 현장 여건을 조사하고 배수·포장·구조물 계획을 도면과 물량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이다. 설계 단계에서 조건을 충분히 검토해 둘수록 인허가 진행과 실제 시공이 매끄럽게 이어지므로, 착공 전 검토해야 할 절차를 아래에서 단계별로 정리했다.
| 구분 | 내용 |
|---|---|
| 필요한 경우 | 신축·개발 사업에서 착공 전 배수·포장·구조물 계획을 도면과 물량으로 구체화해야 할 때, 또는 인허가 서류에 필요한 부대토목 설계도서를 준비해야 할 때 진행한다. |
| 주요 작업범위 | 현장조사, 배수·토공 계획 수립, 구조물 배치 검토, 물량산출, 시공 도서 작성이 기본 범위이며 필요 시 인허가 협의도 함께 진행된다. |
| 현장 확인 포인트 | 대지 경계와 인접 부지 조건, 기존 배수·상하수 시설 위치, 진입 동선과 높이차를 조사 단계에서 함께 확인한다. |
| 공사 진행 핵심 | 설계 내용이 실제 시공과 어긋나지 않도록 도면과 현장 조건을 지속적으로 대조하며 진행하는 것이 핵심이다. |
| 견적에 영향을 주는 요소 | 대지 면적과 지형 난이도, 설계에 포함되는 공종 수, 인허가 협의 필요 여부에 따라 설계 범위와 비용이 달라진다. |
배수·토공·포장·구조물의 위치와 형태를 나타낸다.
절성토, 포장 면적, 배수관 연장 등을 수량으로 정리한다.
자재와 시공 방법의 기준을 정해 시공 품질을 맞춘다.